23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픈 소식을 전합니다. 이젠 끝이구나 했던 #격리생활 을 다시 시작하게 됐어요. 온 식구를 한 바퀴 돌아. 어제 부로 저도 확진 판정을 받고 말았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아픈 가족들 다 돌보고 마지막 환자가 되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입니다... 또르르"라며 "송이랑 외할머니가 먼저 확진되고 저랑 드림, 소울이가 다녀왔는데 소울이와 함께 양성 확진을 받았어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아이들은 짧고 가벼운 감기 증상 정도로 지나갔으니 너무 큰 걱정은 마셔요. 빨리 회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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