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데이식스 색은 담겨있으면서 똑같진 않아서 신기했는데 괜히 그런 게 아니었음...
🐰이 파트에선 이런 멜로디, 뻔한 것들이 나오더라고요 계속 작업을 하다 보니까. 근데 이제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노래를 잘 부르든 못 부르든 영혼이 느껴지게 감정이 다 느껴지게 쓰자라는 걸 곡 작업할 때 꼭 다 같이 잡고 해요
— 김벅참 (@carpediemk1219k) February 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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