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계 아니고 팔로워도 몇백 명이고 팔로잉은 50명 정도?? 근데 딱히 인터넷에서 친목 다지는 게 좀 어색해서 딱히 트친이 없어..근데 막 철벽치는게 아니라 약간 다가가는게 부담스러우면 어쩌지 이런 마음에 걍 혼자 주접만 떨다가 답멘 달리면 답멘만 또 달아주고 근데 스알짝 이것도 사실 부담스러워서 맘찍만 하고 싶은데 또 이러면 싫어할까바 또 달고 약간 어색한 친구 사이끼리는 절대 대화 중에 정적을 안 만드는 것 마냥ㅋㅋㅋㅠ 답멘 주고받는 사이가 트친이라면 어쩔 수 없는데 나같은 사람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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