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믿어왔던 대로 뉴이스트는 이제 서로 다른 길을 걷지만 영원히 서로에게 곁을 내줄 사람들이라는 걸 확신하게 되네
뉴이스트는 항상 우리 러브들을 불안하게 한 적이 없어서 마지막까지 참 뉴이스트 답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마운거 같아
지금까지 뉴이스트의 팬 러브여서 행복했어
앞으로도 응원할게 나도 행복할테니 너희도 행복해줘
언제나 그랬던 꽃피는 따뜻한 봄 웃는 얼굴로 만나자 사랑해
|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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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어왔던 대로 뉴이스트는 이제 서로 다른 길을 걷지만 영원히 서로에게 곁을 내줄 사람들이라는 걸 확신하게 되네 뉴이스트는 항상 우리 러브들을 불안하게 한 적이 없어서 마지막까지 참 뉴이스트 답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마운거 같아 지금까지 뉴이스트의 팬 러브여서 행복했어 앞으로도 응원할게 나도 행복할테니 너희도 행복해줘 언제나 그랬던 꽃피는 따뜻한 봄 웃는 얼굴로 만나자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