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덤하게 모아 말 듣고 있다가 “데뷔하고 좋은 리더가 되어줘서 고마워”라는 말에 눈물 갑자기 차오르는 게 너무너무다 pic.twitter.com/cw0m8hI5mO— 팡지^^ (@pang__zi) March 3, 2022 나... 나 아무래도 평모사모...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