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끼리 서로 의지하고 부둥부둥 해주고 서로를 보며 의지를 다지는 게 너무 보기 좋고 마음이 따땃해진다🥺
휴닝이가 태현이에게 쓴 편지 #휴강즈
— 우디 (@GR_WD12) March 3, 2022
🐧 사실 너 보고 많이 웃은 적도 있고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귀여울 때도 많거든
🐧 넌 그 행복을 찾으려고 하는 게 대단한 거 같아
🐧 정말로 너같은 사람은 없는 거 같아 pic.twitter.com/pN7zVwmm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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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하 하바회 갔다왔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