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사랑 미쳤어
데뷔 초에 연준이에게 '뽀둥이'란 애칭을 지어줬었다.
— 초코💜 (@chocoteddybear) March 7, 2022
SNS나 편지에만 쓰다 어느 날 사인회 때 이름 대신 적었더니
용케 알고 있길래, 슬로건도 만들었다가 팬데믹으로 3년 만에 처음 꺼낸.
엔딩 때 들면서 설마 했는데,
저를 한 번 콕 찍곤 슬로건 가리키며 '뽀둥!' ㅠ ㅠ
너 안 까먹었구나 연준아💜 pic.twitter.com/weTnBsuy2F
얘들아
— 이삼송 (@leesamsong) March 10, 2022
이거 맞지 https://t.co/pQNxyvFGaq pic.twitter.com/3wf1kYkx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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