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 입가가 가만히 못 있음 걍 티가 남. 말수가 줄어들음
수빈 : 얘도 좀 티나는데 타자로만 보면 티 안남
범규 : 본인을 까내리면서까지 격 반응이라 티 생각보다 잘 안남.
태현 : 논리적인데 본인이 아닐경우에만
휴닝 : 이 사람은 진짜입니다. 타짜입니다
| 이 글은 3년 전 (2022/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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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 입가가 가만히 못 있음 걍 티가 남. 말수가 줄어들음 수빈 : 얘도 좀 티나는데 타자로만 보면 티 안남 범규 : 본인을 까내리면서까지 격 반응이라 티 생각보다 잘 안남. 태현 : 논리적인데 본인이 아닐경우에만 휴닝 : 이 사람은 진짜입니다. 타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