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역대가 넓다, 음색이 좋다, 고음을 잘 지른다, 성량이 좋다 이거 다 “노래 잘한다” 라고 느끼게끔 하는 요소는 맞는데, 가면갈수록 더 “이 사람은 찐이다” 라고 느끼는 부분들은 가사전달, 감정표현, 안정감, 그냥 듣기 좋음 예를 들어 태연 invu “식은 온기 부서진 마음이 자꾸 날 할퀴어” 조승우 꽃이 피고 또 지듯이 “내 얼굴 한번 만져주오” 김준수 연분홍불빛 춤출무렵 (일본어 몰라도 들을때마다 간지러움)
| 이 글은 3년 전 (2022/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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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역대가 넓다, 음색이 좋다, 고음을 잘 지른다, 성량이 좋다 이거 다 “노래 잘한다” 라고 느끼게끔 하는 요소는 맞는데, 가면갈수록 더 “이 사람은 찐이다” 라고 느끼는 부분들은 가사전달, 감정표현, 안정감, 그냥 듣기 좋음 예를 들어 태연 invu “식은 온기 부서진 마음이 자꾸 날 할퀴어” 조승우 꽃이 피고 또 지듯이 “내 얼굴 한번 만져주오” 김준수 연분홍불빛 춤출무렵 (일본어 몰라도 들을때마다 간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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