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힘들다 나는 20대 중반이고 자격증 경력 전혀 없고 이미 일하는 친한언니의 추천으로 쉽게 출근함 근데 너무 힘들어 내가 하는 일 그냥 다 말해보면 출근하면 누가 스팀 이미 하고 있다?그럼 난 옷들 정리함 여기서부터 힘들어서 집에 가고 싶음 근데 하루는 내가 스팀한다?걍 똑같이 힘들어 스팀기 🐶무겁고 🐶더움 스팀질하면 걍 똑같이 집에 가고 싶음 하루는 누가 스팀하고 누가 옷정리도 하고 있다?그럼 난 코디해주고 입히는 거 도와줌 이게 그나마 집에 덜 가고 싶어짐 케리어들고 다닌다고?우린 인원이 많아서 행거를 걍 질질질 끌고 댕김 케리어만 끌고 다니는 스타일리스트들 보면 부러워짐 우린 행거 드르르륵 질질질질 이러고 댕기면서 부럽게 쳐다봄 그리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은 개인적으로 정말 친해짐 일이 힘들면 더 쉽게 친해지고 서로 챙겨주고 쉬게 해주고 우리 팀은 이게 좀 있어서 지금 매우 돈독함 플러스 잘 챙겨주는 매니저님이라서 분위기는 사실 하하호호인데 몸은 살려줘를 외치는 중임 쿠키 하나 주면 감동받아서 눈물나옴 그정도로 힘들어 근데 또 입은거 보면 뿌듯하고 아침마다 고민함 퇴사해 말아 오늘 나 아파 말아 이런거 맨날 고민함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스타일리스트는 밍기적거리고 일을 안 할려고 하면 바로 티나는 직업같음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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