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라는 속담을 기반으로 한 동화가 있는데 줄거리가
— 박들레홀씨 (@dandelion011206) March 16, 2022
다른 송아지들이 멋진 털과 긴 다리를 뽐내고 품위있게 굴 때 주인공 뿌뿌만 진흙탕에서 뒹굴고 땀 흘리고 멋대로 삶. 그래서 다른 소들이 "너 자꾸 그러면 엉덩이에 뿔난다?" 하는데 #동키즈 https://t.co/ctzPpTkLDu pic.twitter.com/hTTeQ1M0Yh
| 이 글은 4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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