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오싹함?이 너무 좋음...아크케 피카부 이런 느낌들 ㅇㅇ 섹시 귀염 청순 발랄 걸크는 봤어도 오싹하고 뭔가 살짝 기괴함 느껴지면서도 공포스러운 컨셉은 진짜 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