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만 봤을때 칠감, 보스, 베돈스, 레귤러, 쌈쎄 같은거 있자나 현실적이면서 차가운 까리함? 약간 냉소적인 느낌… 최근 컨셉츄얼한거 마니 한 것 같은데 저런 무드의 까리함도 다시 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