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나랑 교장실 지나가면서 용복이 얘기 중이었는데 교장쌤이 옆에 청소하다 말고 어머 그 이름을 어케 아니~~~ 이러는 거야 그랴서 녜???? 했는데 알고 보니까 교장쌤 남편 이름이 용복님이셨음... 진짜 핻당황했자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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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나랑 교장실 지나가면서 용복이 얘기 중이었는데 교장쌤이 옆에 청소하다 말고 어머 그 이름을 어케 아니~~~ 이러는 거야 그랴서 녜???? 했는데 알고 보니까 교장쌤 남편 이름이 용복님이셨음... 진짜 핻당황했자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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