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SM의 기대주로 불리며 솔로 활동한 다나, 이삭 앤 지연이라는 듀엣으로 활동한 린아, 일본에서 솔로 활동한 선데이, 당시 에이스 연습생이었고 훗날 한예종 무용과에도 들어간 천재 스테파니 4명으로 구성. 당시 브아걸, 빅마마 등 보컬 그룹 유행할때라 스엠에서도 ‘우리도 그런 그룹 만들 수 있어’를 보여주려고 했던건지 멤버 대부분이 이미 프로 가수였던 파격적인 구성이었음. 동방신기처럼 아시아 진출 노렸기 때문에 한자로 지어진 이름과 일본 프로모션으로도 주목을 받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