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일단 두 주연배우들이 작품에 얼마나 진심인지가 잘 보여서 더 특별했던거 같아.. 이 작품 막촬할때 재찬이도 울고 섭섭하다고 하구, 섭외과정부터 한명은 자기가 하고 싶다고 소속사 설득하고, 한명은 계속 소속사가 거절의사 내비치다가 소속사 나와서 또 컨택온 후에 자기가 하겠다고 수락하고 ㅠㅠ 다들 이 작품에 대해 얼마나 진심인지 모든 인터뷰랑 컨텐츠, 심지어 연기에도 보이니까 특별하고 더 좋았어..
일단 두 주연배우들이 작품에 얼마나 진심인지가 잘 보여서 더 특별했던거 같아.. 이 작품 막촬할때 재찬이도 울고 섭섭하다고 하구, 섭외과정부터 한명은 자기가 하고 싶다고 소속사 설득하고, 한명은 계속 소속사가 거절의사 내비치다가 소속사 나와서 또 컨택온 후에 자기가 하겠다고 수락하고 ㅠㅠ 다들 이 작품에 대해 얼마나 진심인지 모든 인터뷰랑 컨텐츠, 심지어 연기에도 보이니까 특별하고 더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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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폭싹 어떻게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