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의 이유는... 뭔가 말은 그리 많지 않은 사람인것같은데 조용하니까 오히려 이 친구는 뭐 하길래 이리 조용한가 하고 더 봤거든ㅋㅋㅋ 보니까 겁나 묵묵하게 식사준비 하는 걸 발견함... 여기서 알수없는 호기심을 느꼈는데 고기 썰어서 바로 멤버들 입에 하나하나 넣어주는 거 보고.. 게다가 상대적으로 퍽퍽건조할 수 있는 사이드 아니고 한 번 더 썰어서 안쪽 촉촉하고 말랑한 부분 주는 세심함에 기립박수침ㅋㅋㅋㅋ
| |
| 이 글은 3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
|
호감의 이유는... 뭔가 말은 그리 많지 않은 사람인것같은데 조용하니까 오히려 이 친구는 뭐 하길래 이리 조용한가 하고 더 봤거든ㅋㅋㅋ 보니까 겁나 묵묵하게 식사준비 하는 걸 발견함... 여기서 알수없는 호기심을 느꼈는데 고기 썰어서 바로 멤버들 입에 하나하나 넣어주는 거 보고.. 게다가 상대적으로 퍽퍽건조할 수 있는 사이드 아니고 한 번 더 썰어서 안쪽 촉촉하고 말랑한 부분 주는 세심함에 기립박수침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