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애기애기한 첫인상과 다르게 말투처럼 시원시원 할것 같았던 경윤이는 다정한 엄마같구 막내여서 왕 아가 같았던 종형이는 맏형같은 느낌 그리고 공주 금쪽이.. 다 너무 다정하고 사랑스러워서 귀여워ㅠㅠㅠㅜㅜㅜㅜㅜㅜ 쪼꾸만 실바니안 애들이 소꿉놀이 하는거 같음
애들 신발 벗어놓은것도 성격보임 ㅋㅋㅋ
— 레인🤍도손 (@drama_error) March 20, 2022
널부러져있는거 재찬이거 (공주님~~~~
맨앞에 가지런한거 경윤
파랑 종형 pic.twitter.com/fzXDor9AN4

인스티즈앱
현재 방탄때문에 급작스럽게 폐업중인 부산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