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렇게 생각해보니까 감정선을 조금 알 것 같기도 하고..? 최애를 통해서 위로도 받고, 최애가 성공하는게 내가 성공한 것처럼 기쁘고, 그냥 최애를 무조건적으로 응원하는데 여태 백이진 대사를 보면 비슷한 맥락처럼 보이기도 해ㅋㅋㅋㅋㅋ 그런 최애가 나를 이성적으로 사랑한다면...? 내가 보내던 무조건적인 사랑과는 다른 결이니까 혼란스럽기도 하고, 혹시 나랑 만나게 되면 내 직업 때문에 최애한테 어떤 불이익을 주게 되진 않을까 생각하게 될 것 같아 비유하자면 연예인과 연예부 기자가 만나는건데 최애를 아끼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좋아하다가 그 연예인한테 고백받으면 혼란스럽긴 할듯! ㅋㅋㅋㅋㅋ + 무조건 이 관점이 맞다는거 아님 보는 사람마다 당연히 다 다르게 생각할거임 다만 최애를 향한 사랑같다는게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라 웃기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공감되는 부분도 있어서 말한거임!
그렇게 생각해보니까 감정선을 조금 알 것 같기도 하고..? 최애를 통해서 위로도 받고, 최애가 성공하는게 내가 성공한 것처럼 기쁘고, 그냥 최애를 무조건적으로 응원하는데 여태 백이진 대사를 보면 비슷한 맥락처럼 보이기도 해ㅋㅋㅋㅋㅋ 그런 최애가 나를 이성적으로 사랑한다면...? 내가 보내던 무조건적인 사랑과는 다른 결이니까 혼란스럽기도 하고, 혹시 나랑 만나게 되면 내 직업 때문에 최애한테 어떤 불이익을 주게 되진 않을까 생각하게 될 것 같아 비유하자면 연예인과 연예부 기자가 만나는건데 최애를 아끼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좋아하다가 그 연예인한테 고백받으면 혼란스럽긴 할듯! ㅋㅋㅋㅋㅋ + 무조건 이 관점이 맞다는거 아님 보는 사람마다 당연히 다 다르게 생각할거임 다만 최애를 향한 사랑같다는게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라 웃기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공감되는 부분도 있어서 말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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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