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팍팍했던 내 현실에서 주말마다 도피할 수 있는 기분이었음 ㅠㅠㅠㅠㅠㅠ5인방 청춘물 보느라 행복했다,,,금쪽이들 우정 지켜. 막상 보낼려니 진짜 정들었나 나 ㅋㅋㅋ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