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 엉엉 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지마........ 날 두고 가지마......
눈물의 한페될
— 김벅참 (@carpediemk1219k) March 27, 2022
숨 넘어갈 정도로 엉엉 우는 거,, 그러면서도 끝까지 건반 열심히 치는 거,, 마지막에 피아노에 기대서 펑펑 우는 거,, 아하아앙ㅠㅠ 목놓아 우는 거,,
진짜 가슴이 갈기갈기 찢겨지는 기분이야ㅜ 오늘 많이 울었으니까 이제부터는 웃기만 했으면🍀pic.twitter.com/77ai2zjw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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