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잡에서 이런 언급도 안되나 싶어서 이 게시판으로 옴) 나는 머글인데 친구가 자꾸 본진 얘기를 해 나도 웬만하면 장단 맞춰주고 싶은데 너무 잘생겼다 이런 당연한(?) 얘기에 내가 매번 그래~ 잘생겼네 해주는데 너무 힘듦…. 누가 잘생겼는지 뭔 화보를 찍었는지 난 별로 안궁금해서. 그래도 지금껏 별 얘기 안했어 근데 친구가 점점 도를 지나치는 느낌? 나 코로나 걸렸다는 얘기로 카톡 하는데 좀 반응해주더니 갑자기 본진 얘기 꺼냄 이건 너무한거 아냐?ㅠㅠ 나한테 돌 얘기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해..? 돌팬들 입장도 들어보고 싶음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우연히 사게된 로또에 당첨돼서 실수령액 20억을 얻게된 당신, 무엇을 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