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은 “한층 성숙하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고, 버퍼링이란 콘셉트 안에서 어떻게 놀 수 있는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마크는 “콘셉트 자체가 저희와 잘 어울리고 못해본 콘셉트인 거 같아서 어떻게 ‘드림다운’ 소화력을 보여드릴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
| 이 글은 3년 전 (2022/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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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은 “한층 성숙하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고, 버퍼링이란 콘셉트 안에서 어떻게 놀 수 있는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마크는 “콘셉트 자체가 저희와 잘 어울리고 못해본 콘셉트인 거 같아서 어떻게 ‘드림다운’ 소화력을 보여드릴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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