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근교 카페 갔는데 찍어줄 사람이 없는 거임...
그래서 한명 붙잡고 부탁드렸는데 아.... 이러길래 엄마가 안된다고 하면 그냥 와~ 이래서 헛 죄송합니다...
이랬는데 옆에서 '너 말고 찍어달라는 거 아냐?' 이래서 자세히 보니 아는 사람인 거임
근데 엄마랑 나랑 사진 찍어주고 폰 받으면서 감사합니다..!!! 왕!! 이랬는데 엄마가 연예인인줄 모르고 너도 찍어드려~ 이런 거야 ㅋㅋㅋ
그래서 얼결에? 걍 얼레벌레 그 남돌이랑 어무니 사진도 내가 찍어드림..
사실 난 그 분한테 사인 받으려고 머뭇댄 거였는데 엄마가 인터셉트해서 ㅋㅋㅋ 걍 그러고 어유 감사합니다~ 이러고 끝남...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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