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앤소니가 난봉꾼이라서 웬만한 놈들 사창가에서 만나서 응 닌 내 여동생 짝으론 절대 어림도 없지 하는 상태로 계속 거르고 거르던 찰나에 레이디 브리저튼이 아버지 살아있었으면 이미 다프네 짝 찾고도 남는다면서 버튼 누른듯.. 앤소니 캐릭 자체가 뭐든 잘해야한다는 강박 있는데 그렇게 독촉 당하니까 사창가에 안 가는 (하지만 하녀랑…으) 버브룩이 맞는 짝이라고 생각한 자기 선택 부정 당하기 싫어서 그랬다…고 생각함 일단은 사랑은 안 믿던 앤소니라서 다프네의 의사를 반영 안한 건 잘한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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