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반대였는데.. 백이진이 특파원 가서 못만나는 동안 희도는 매일을 기다리고 응원하고 참았는데 이진은 그냥 기다리겠지 생각하고 기자일에만 몰두.. 그래서 희도가 6개월간 관계에 대해 생각했다 했을때도 백이진이 그건 나 없을때 한거 잖아.. 이 말에 희도가 넌 뭐했니도 너무 납득가…. 백이진은 그냥 취재만 했지뭐.. 그래놓고 통화로 한다는 말이 나 뉴욕 특파원 돼서 미국에서 연장근무 한다는… 여기서 여자친구가 뭘 어떻게 더해야 희도가 이진이를 더 생각하고 매정하지 않은 사람이 되는거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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