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30주년을 맞아 트와이스 미나를 모델로 선정한 가운데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미나는 특유의 러블리하고 우아한 매력에 화사하고 따스한 무드를 더한 봄의 전령사로 변신했다. 특히 메트로시티의 가방과 주얼리 등 NEW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메트로시티의 뮤즈인 트와이스 미나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시즌별 컬렉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700134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