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빅뱅 앨범 준비중이라는 기사가 몇 년동안 나왔음. 근데 1곡으로 마무리한다? 지디가 그럴 것 같지는 않음. 그리고 실제로 빅뱅은 코로나 때문에 무산되기는 하였지만 코첼라를 통해서 컴백하려 했음. 분명히 노래가 더 준비되어 있을 거라고 봄.
2. 이번에 빅뱅 컴백 전에 "리본"으로 떡밥이 돌았음. 지디 리본 타투, 탑 인스타에 파란 리본 게시물, 달력 게시물에 리본 이모티콘 등등 그리고 대성이 운영하는 디스플레이 채널에 대성이 계속 고리에 고리를 거는 이라면서 "고고거"를 언급하고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듦 -> 감히 추측하건데, 이번 노래는 빅뱅의 과거를 마무리하는 노래이자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 노래임. 과거의 빅뱅을 굿바이하고 만약 다음에 앨범이나 노래가 나오게 된다면 새로 태어난다의 "reborn"이란 컨셉으로 나올 것 같음. 노래가 너무 굿바이 늬앙스를 풍기고 탑이 yg를 나가는 상황이라 빅뱅의 마지막 곡이다라고 말이 나오는데 이와 별개로 노래의 가사는 모두 과거를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간다의 희망찬 내용임.
3. 빅뱅은 정말 마지막이라면 마지막이라고 말할 것 같음. 팬들에게 실제로 미안한 일들을 많이 보여주기도 했고, 정말로 떠나게 된다면 팬들에게 미리 언급할 것 같음. (이건 나의 뇌피셜) 이번 노래 나오고 난 뒤에 빅뱅이나 yg는 마지막이라 말한 적이 없음. 팬들을 향한 화해와 사죄의 메시지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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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대박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