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행복을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 이 말 진짜 눈물 광광..😭😭
안효섭이 하리를 맡았던 세정이에게
— 화석 (@notfossil379_) April 8, 2022
세정이가 태무를 맡았던 안효섭에게#사내맞선 pic.twitter.com/XJRtNYWb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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