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잇어서 엑사세 보는데 진짜 말도 안됨 보기만 해도 8살 어린 나를 엄마로 만들어 웃을 때마다 사르르 녹아내리고 입꼬리 올라가서 나도 이런 내가 당황스러워서 입꼬리 수동으로 내림 근데 또 당황스러워서 눈 땡그래지는 거 보면 혼자 킥킥거림 경수씨 서른 맞아요? 세상이 나를 속이고 있다
| 이 글은 4년 전 (2022/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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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잇어서 엑사세 보는데 진짜 말도 안됨 보기만 해도 8살 어린 나를 엄마로 만들어 웃을 때마다 사르르 녹아내리고 입꼬리 올라가서 나도 이런 내가 당황스러워서 입꼬리 수동으로 내림 근데 또 당황스러워서 눈 땡그래지는 거 보면 혼자 킥킥거림 경수씨 서른 맞아요? 세상이 나를 속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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