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원하는대로 불러줘왜냐하면 난 모두 네것이니까네 품안에 날 가둬영원을 약속해줘어디에 있든너만이 나의 구원자.가사 번역 했는데진짜 가사 미친거 아님..?김성규 진짜 ....— CLAH (@kyuuuuute_) March 28, 2022 이거 성규가 쓴 가사니까 우리가 남편이라고 부르는 것도 허락해 주겠다는 거 아니냐??? 아무튼 내 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