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 잠깐 예민한 날이 선 시계 소리 나는 방 - 딱딱해진 관계 해소되지 않은 싸움 끝내 열리는 방문 원점이 돼 고개 돌린 채 다음에 얘기해 - 또 눈물이 흘러 뭣 모를 눈물이 흘러 예전의 너와 나 그리운 걸까 왜 글쎄 잘 몰라 나도 잘 몰라 - 서로 어긋나있는 길 건너편 멍하니 서 있는 너에게 물어 다시 되돌아갈 수 없는 걸까 글쎄 잘 몰라 나도 잘 몰라 이 노래 진짜 쩔어요…. 글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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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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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 잠깐 예민한 날이 선 시계 소리 나는 방 - 딱딱해진 관계 해소되지 않은 싸움 끝내 열리는 방문 원점이 돼 고개 돌린 채 다음에 얘기해 - 또 눈물이 흘러 뭣 모를 눈물이 흘러 예전의 너와 나 그리운 걸까 왜 글쎄 잘 몰라 나도 잘 몰라 - 서로 어긋나있는 길 건너편 멍하니 서 있는 너에게 물어 다시 되돌아갈 수 없는 걸까 글쎄 잘 몰라 나도 잘 몰라 이 노래 진짜 쩔어요…. 글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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