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표현을 잘 하지 못해서 음악에 다 표현을 한대 멤버들한테 해주고 싶었던 얘기를 쓴 노래 웃음꽃, 포옹 >함께라서 웃을 수 있고 너라서 울 수도 있어 그렇게라도 못할 게 어딨어 언제 어디에 있어도 함께하지 못해도 우린 늘 그렇듯 웃음꽃 피워요 그대 미소에 봄이 돼줄게요 >나에게는 넌 한없이 너무도 소중한 걸 오늘 하루도 힘들었을 너에게 말해줄래 내가 있다고 수고했다고 사랑한다고 꽉 안아준다고 자기가 쓰는 모든 노래는 캐럿들 생각하면서 만든대 그리고 또 다른 특별한 점은 자기 노래를 '아이'라고 표현함 브이앱에서 겨우 탄생비화를 이야기 해줄때 >'겨우라는 아이'는 세상에 태어나지 못할 뻔 했던 곡이에요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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