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인가 팬미팅인가 어딘지 기억은 안남.. 팬들 보이는 곳에 세븐틴 어머님들이 세워주신 화환... 캐럿들 항상 옆에 있어서 고맙습니다 이걸 멤버들이 아니라 어머님들이 해주셔서 세븐틴한테 감동받는거랑은 다른 느낌으로 감동받았지.. 늦봉들은 모를거같아서 이미 아는 걸수도 내가 무지한걸수도 내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