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희망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절망까지 받아들이는 태도가 너무 멋있었다. 보컬에서도 몇 뻔의 .. 번에서 뒤집어지는 포인트도 너무 좋았음.2. 차가운 웃음 기쁨의 눈물이라는 표현. 감정을 극대화시킨 걸 보편적인 표현과 다르게 반대로 바꿔서 쓴 게 좋았다. pic.twitter.com/PDPwBz6kaq— ᴇᴛᴇʀɴᴀʟ sᴜɴsʜɪɴᴇ 🍀 (@eternal_0k) April 5, 2022 그런 방향으로 생각 못 해봤는데.......이렇게 알고 들으니까 더 오짐... 날 힘들게 하는 상황에는 차갑게 '웃어주고' 기쁜일이 있을땐 '눈물 흘릴만큼' 기뻐하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