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마다 오빠들이 이리저리 라이트랑 얘기하러 다녀주었습니다. 마지막 인사 직전 두준오빠에게 기광오빠 포카를 주었습니다. 먼데먼데 이게 몬데 하고 보더니 아 기광이? 하고 갯섬팍에 모셔주셨습니다. 윤두준 사랑한다고!하며 반쪽 하트하니 으이그~ 표정으로 반쪽 하트 완성 시켜주샸습니다— 안도 (@light_ur_) April 13, 2022 나도 으이그 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