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는 샤베트 겉면을 삭 긁는 것 같은 청량하고 부드러운 음색이고 민규는 손끝에 작은 알갱이가 느껴질 정도의 적당한 까슬함을 지닌 모래알같은 음색인데 이 둘을 페어파트로 엮어놓으니까 각자 목소리의 매력이 더더욱 부각되는듯 … 개 좋 다 pic.twitter.com/zE2GflD5bB— 에설💧 (@Dash_Vroom) April 13,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