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희씨께서 주신 머니 pic.twitter.com/xgGQELO3it— 민용 (@myong_514) April 14, 2022 + 무대 멀리 있어서 받고 싶었는데 건희씨께서 한뭉텅이 가져와서 뒷자리에 있는 우리에게 전달해줌ㅠㅠ— 민용 (@myong_514) April 1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