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곡 분위기 고조 시키다가 팡! 터트리는 게 아니라 다시 잔잔하게 흘러가서 끝나는 거 약간 들어보지 못한 곡 구성? 이라 되게 새롭다 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거슬리지 않고 듣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