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 이랬다가 군대에서 선임이 이 노래 띵곡이라면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틀어서 계속 들었는데 이 노래에 감김...이거 진짜 명곡 중에 명곡이야...첨에 ??? 상태였던 나를 반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