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초딩때 비스트 초5-6때 특히 비스트 안좋아하는 여자애들 없었음 학교축제하면 남자애들 쇼크 픽션 국롤이었음 용씨 열애서 터질때 여자애들 다 울었고 반에 대부분이 뷰티였음 두준마눌 요섭마눌 반마다 가면 무조건있었음 두번째는 중딩때 엑소 살면서 제일 신드롬이었던 아이돌하면 나한테는 단언컨데 엑소임 중2때 여름방학 끝나고 학교오니깐 전교생 여자애들이 전부 엑소팬되서 나타났음 맨날 쇼타임 으르렁보고 그냥 돌판은 엑소가 다 먹었다 할 정도로 인기가 완전 많았음 지금도 13년도 엑소노래 들으면 그 당시 학교 분위기 교실 냄새 다 기억남 세번째는 고3때 워너원이었음 엑소이후로 못느끼다가 2017년에 모두가 프듀2에 미치기 시작했음 팬 아닌애들도 프듀는 다 봤음 선생님도 보는사람있었음 프듀본방보고 그 다음날 학교가면 모두 프듀 이야기 밖에 안했음 막 누구 투표해달라고 홍보도하고 포스터도 붙힘ㅋㅋㅋ 내가 느낀거는 이 셋이 돌판 다 씹어먹었다 할 정도로 인기가 어마어마했음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그럼 ㅇ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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