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트윗이 내가 생각하는 휴강즈야 ㄹㅇ
휴강즈를 보면
— 𝖻𝖻𝗈 .ᐟ.ᐟ (@_th_labo) April 19, 2022
휴닝이는 말랑하고 단단하다
태현이는 강단 있고 고집 없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둘 다 배려심이 미친듯이 많아서
둘이 붙어 있을 때 나오는 동갑내기 시너지가 넘 좋은 것 같아...
한 팀에 막내가 둘이라는 점이 너무 좋아
든든한 형아도 세 명이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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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