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내 손으로 찾아 들어보지 않아서 노래 제목도 오늘 알았는데 그 동안 지나가다 오며가며 들었을 때 무의식적으로 그 사람 노래라 생각하고 있었나봐 펀치 노래였구나.... 목소리 넘 비슷해
| 이 글은 3년 전 (2022/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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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내 손으로 찾아 들어보지 않아서 노래 제목도 오늘 알았는데 그 동안 지나가다 오며가며 들었을 때 무의식적으로 그 사람 노래라 생각하고 있었나봐 펀치 노래였구나.... 목소리 넘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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