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불명, 퀸덤1까지 방청 꽤 여러 번 가봤는데 현장 투표 결과랑 방송 후 댓글 반응이랑 온도 차 심한 경우 꽤 있었음
그런 경우는 일반적으로 현장에서 느껴지는 보컬(특히 성량)의 차이가 큰 것 같아
방송은 후보정을 거치니까 그 라이브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데, 현장에서는 그 부분이 굉장히 크게 와 닿아서...
퍼포먼스가 중요한 무대의 경우는 아무래도 현장 방청보다 방송으로 봤을 때 그 디테일이 더 눈에 띄니까, 그 차이도 있는 것 같고
방송보다 현장에서 강점이 더 크게 느껴지는 무대와, 현장보다 방송에서 강점이 더 크게 느껴지는 무대가 각각 다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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