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위로라면 태연은 공감이라고 느껴져서 여러모로 나 힘들때 되게 둘의 노래가 진짜 큰 힘이었다??? 그래서 내 욕심으론 오래 노래해달라고 하고 싶은데 팬심으로선 그냥 언니들이 그냥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고 싶은거 하고 쉬고싶은만큼 쉬고 노래 부르고 싶을때 부를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주저리
|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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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위로라면 태연은 공감이라고 느껴져서 여러모로 나 힘들때 되게 둘의 노래가 진짜 큰 힘이었다??? 그래서 내 욕심으론 오래 노래해달라고 하고 싶은데 팬심으로선 그냥 언니들이 그냥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고 싶은거 하고 쉬고싶은만큼 쉬고 노래 부르고 싶을때 부를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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