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각나서 보고 왔는데
나는 진짜 팬심은 분명 사랑이 베이스이지만
동지애, 우정 등등 그 외의 많은 감정들이 한데 뭉쳐져 있는 것 같다고 느끼곤 해
그래서 사랑이라고 표현하기엔 좀 아쉬운 느낌이지만
그래도 그나마 팬심을 담아낼 수 있는 단어인 것 같아
하 사실 그냥 다 모르겠고 내 돌 사랑한다
매일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이것도 어찌 보면 부담스러우니
그냥 하루에 3번 정도는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힘든 일, 슬픈 일이 분명 너희에게도 있을 텐데 너희가 충분히 슬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 뒤에는 툭툭 털고 일어나 너희가 가던 길을 다시 걸어갈 수 있었으면
그 길이 가시밭길이든 꽃길이든 같이 걸을 자신 있으니
지금처럼만 있어주기를
(알바 하기 싫어서 농땡이 치느라 갬성적이어짐 이해바람)
(혹시나 그 글 궁금해 할까 봐)
https://www.instiz.net/pt/2126175?page=1&k=%ED%8C%AC%EB%93%A4%EC%9D%B4+%EC%95%84%EC%9D%B4%EB%8F%8C%EC%97%90%EA%B2%8C+%EA%B0%80%EC%A7%80%EB%8A%94+%EA%B0%90%EC%A0%95&styp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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