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에 있어서 빠지는 것도 없이 다 잘 하고 동생들 챙기는 것도 지나가다가 멤버들 좋아하는 음식이나 그런거 발견하면 사다주고 멤버들 이름 들어간 물건이나 그런거 있으면 찍어서 보내주고 우는 멤버 있으면 좀 떨어져 있어도 터벅터벅 걸어가서 따스하게 안아주고 그리고 원래 눈물 많은 3인방 중 한 명이었는데 요새는 창피해서라고는 하는데 팬들 앞에서 안 울려고 함... 이게 괜히 그냥 더 멋있는 거 같음 작년 한국콘때 혼자 씻으면서 울었다고 알려줌ㅋㅋㅋㅋㅋㅋㅋ 심리적이든 육체적이든 아픈 멤버 있으면 꼭 계속 주시하면서 챙겨주고 옛날에 티티 야외무대 때 리허설 하는데 모모가 걷는 폭이 커서 불안했었다고 계속 모모 보고 있었는데 진짜 이때 나연 아니었으면 거기서 모모 떨어져서 아찔한 사고 났을거임........ 멤버들 계속 확인하고 챙겨주는 게 또 리더 힘들 때 옆에서 챙겨주고 같이 으쌰으쌰 해주는 게 회사에 의견 어필 제일 잘 하는 것도 너무 멋있음 그냥 오늘 사나 펑펑 흐느껴 우는데 꽉 안아주는 거 보고 생각남...
흐느껴 울 때 저렇게 꽉 안아서 달래주더니 사나 진정되니꺼 또 금방 장난치면서 달래주는 게 너무 좋은 거 같음 미주투어때 정연이 울컥해서 눈물 흘릴 때 가서 웃긴 표정 지으면서 정연이 웃을 수 있게 해주는 것도 그렇고 이래서 나연이 더 멋있고 좋은 거 같음....
Aww
— ❤︎ (@jieunimm) April 25, 2022
Nayeon was hugging to Sana😢😢 pic.twitter.com/x5CxdSDb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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