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얼굴은 귀여운데 뭐랄까 현실에 있을법한(그치만 절대 없는) 남사친... 고딩 때 지독하게 혼자 짝사랑 했을 것 같은... 옆에서 장난치면 못말린다는 듯이 웃을 것 같은... 나도 내가 뭐라는지 모르겠는데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