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긴장감 넘치고 쫄깃한 노래임. 그렇다고 장르가 비슷한건 또 아님 스트링 편곡해서 현악기 많이 들어감. 극적인 노래야 노래의 모든 멜로디라인이 내가 과몰입하게 끔 만듬. 화자가 지금 내가 당신 때문에 이렇게 죽어가고 있는데 이런 날 버리고 가버릴건가요? 이럼. 일단 평범한 사랑을 한건 아님. 근데 노래 분위기 때문에 어떤 관계에서는 '을'이 될리 없는 사람이 '나한테만' 절절 매드는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그래서 럽미올립미랑 비슷한 결 같다는거임. 마음만 먹으면 쉽게 날 이겨먹을거 같은 사람이 그런건 할 줄도 모르는 사람마냥 나한테 매달리고 있는거 같음 개짜릿한거임. 너무 절절함 가사가........이런 노래가 찐변태 같다는거야 나는 너무 좋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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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못할거같다는 41살 블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