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가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는 과정을 반복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자기가 보낸 편지가 원하는 곳으로 가지 않고 뭉쳐있어
이건 호시 영상에 등장하는 뫼비우스의 띠로 유추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누구에게도 닿지 않고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는 것이 호시의 두려움이 아닐까 생각해 봄
발전하기위한 피드백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을 예로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
호시 영상 제목이 the savior 이지만 누구에게도 닿을 수 없는 호시는 구원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해
뫼비우스의 띠도 밖에서 누군가가 깨줘야 하는 것처럼 호시의 경우에는 다른 멤버들과는 다르게 스스로 두려움을 깨고 나올 수 없는 상태가 아닐까
구원자가 필요한 유일한 존재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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